심봉사의 부탁
Lv.35+아랫마을
메이플랜드의 아랫마을 퀘스트입니다. 심봉사(아랫마을)에게서 시작하고 같은 NPC에게서 완료합니다.
퀘스트 대사
수락 전
아랫마을에 사는 심봉사를 찾아가보자. 요즘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하던데...
진행 중
아랫마을에 사는 심봉사를 만났다. 그는 하나뿐인 딸 청이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버지였다. 그런데 최근에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눈이 침침해 졌다면서 이렇게 점점 눈이 나빠지다가 장님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고 있었다. '돋보기 안경'이라도 하나 장만하고 싶지만 안경값이 정부미 300석이나 한다면서, 나에게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정부미를 어디서 구해오지?
아! 심봉사가 핼리오스탑에 사는 레츠에게서 얻을 수 있다고 한 것 같은데...
정부미정부미 / 300
완료
아랫마을에서 자꾸 나빠지는 눈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심봉사를 만났다. 딱한 그의 사정을 듣고 정부미 300석을 빌려주겠다고 말해버렸다. 그나저나 나한테는 쌀이 하나도 없는데... 다행스럽게도 레츠를 잡아서 정부미 300석을 얻을 수 있었다. 심봉사는 감사의 표시로 을 내게 주었다.
퀘스트 정보
완료 조건
- 정부미 300개 수집 — 아이템 페이지에서 드랍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상
- 경험치 9,500
- '효녀 심청' 동화책
인기도: +0
자주 묻는 질문
- 심봉사의 부탁 퀘스트는 어디서 시작하나요?
- 심봉사(아랫마을)에게서 시작합니다. 레벨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선행 퀘스트 효녀 심청 동화책을 먼저 완료해야 합니다.
- 심봉사의 부탁 완료 조건은 무엇인가요?
- 정부미 300개 수집입니다.
- 심봉사의 부탁 보상은 무엇인가요?
- 경험치 9,500, '효녀 심청' 동화책입니다. 인기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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